LA의 할리우드에서 신나는 밤을 보낸 뒤에
느즈막히 일어나서 맛있는 브런치를 먹기에 좋은 곳.
LA에 있을 때, 나름 가장 좋아했던 레스토랑 중에 한 곳.
TOAST BAKERY CAFE이다.
3rd Street와 FairFax가 만나는 곳에서,
조금만 더 서쪽으로 가다보면 오른편에 외치한
이 곳은 오믈렛의 맛이 상당히 좋당.
상당히 유명해서, 10시에서 11시에 도착한다면 평균 10-30분을 기다려야 하지만, 그만큼 가격도 괜찮구 맛도 괜찮은 곳. 금번에 다시 LA를 찾게되면, 꼭 들러서 오믈렛을 맛보고 싶다 ㅜ.ㅜ
Denver Style 오믈렛을 항상 먹었었는데,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오믈렛들이 상당히 맛있구,
오믈렛 주문시에 감자튀김과 과일 중에 한가지, 그리고 여러 빵 종류 중에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.
발렛 파킹비가 $7.00정도 하기 때문에, (요리가 $9.00 수준인데..ㅜ.ㅜ) 근처에 자리가 있으면 street parking을 하면 굿.
베벌리센터 및 할리우드와 거리도 가깝기 때문에,
식사를 하고, 쇼핑 및 관광하기에도 상당히 용이하다.

